IS 설정구멍을 메우는 법.

그냥 인간을 벌레로 보는 소시오패쓰 시노노네 타바네가 전세계 인간의 정신 혹은 인식능력을 조종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냈다고 하면됨.

IS 하나가지고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간 것도,
IS 하나 만들었다고 재래식 무기가 쓸모없어졌다는 것도,
수 많은 과학자들이 IS 코어의 원리를 밝혀내지 못한 것도, 
전범국가라는 딱지가 붙은 독일이 비인간적인 인체실험을 하게된 것도,
그외 기타등등 도,

전부 타바네가 사람들을 병신같이 만들었기 떄문이고 모든것의 흑막은 타바네이고 모든것은 타바네의 심심풀이라는 뒷설정을 붙히면 모두 해결!


p.s 사실 전 IS 제데로 읽어보지 않았고, 애니는 1,2화 보고 관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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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탈리아 종마 2012/02/12 11:12 # 답글

    설득력 있네요.

    P.S 사실 저는 IS를 설정이나 개략적인 내용만 알지 만화든 책이든 보지도 않았습니다.
  • 효우도 2012/02/12 11:37 #

    사실 이런식으로 모든 것을 조종하는 인물이 있었다. 라는 설정은 여러가지 모순점이나 억지적인 상황을 만드는데 요긴하게 쓰이죠.
    봉신연의나 와하맨도 비슷한 경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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